20191104 Nunc



오늘은 좀 좋았던 하루
솔직히 .. 좀 좌지우지 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뭐 어떻게 하겠어?
이미 고난의 세월을 거치면서 이정도는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는걸^^!  
그래도 내가 내 자신을 좋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임
하지만 식욕을 자제할 수 없는 것은 .. 조금 ... 마음에 안들어... 먹을땐 기뿌지만.. 기분이 좋아서 더 배고프게 되는걸까?
고작 0.5 kg 에 신경쓰고 싶진 않..아 니 솔직히 고작 0.5kg 가 아니야 ㅠ_ㅠ 하

그래도 이번주 일정이 꽉 찬것을 보니 좀 만족스러움! 내일도 찼으면 좋겠지만, 안차면 머리를 하자 
너랑 나는 근데 진짜 타이밍이 안맞나 봐 .. 지난주였으면 조금 무언가 변화가 있었을 수도 있는데.. 글쎄...
화수목금토일, 모두 즐거운 한주가 되기를 바라면서, 이만 씻고 자야겠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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